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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레이저젯 체험단 ! 신청합니다.

hp제품은 잉크젯만 두개 써봤는데 레이저는 아직 써보지 못했네요. 거기에 컬러레이저라니 매우 기대되는군요.
by 엘센 | 2008/06/30 23:4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촛불집회에 대한 반응에 따른 인종(?)분류
촛불집회에 참여하면 - 좌파빨갱이
촛불집회 비판자 - 쿨게이
보수단체 집회참여자 - 보수꼴통
무관심 - 우민?

내편이 아니면 적이고 관심없으면 바보.
촛불집회에 모인인원을 많게 추산하는지 적게 추산하는지에 따라 편을 가르기도 하고
정말 어디까지 갈른지 정말 흥미진진하다.(응?)

ps. 시험이 끝나서 헛소리 좀 끄적여 봤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은 것에 대한 짜증이 섞인듯. 다음주 월요일부터 바로 계절학기도 있고... 인턴도 다떨이지고... 한숨만 나오네요...
by 엘센 | 2008/06/14 03:41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좌절....
정말 재수가 없으려니...
뛰다가도 아니고 그냥 걸어서 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발목을 접질려버렸네요...
덕분에 반깁스...
내일부터 시험인데...

인턴필기시험이 있어서 보고왔는데 이것도 초좌절... 많이 풀어야 절반이군요.
옆에 분들은 왠지 마킹이 훨씬 많이 되어있는 듯하던데...
G-TELP도 듣기 지문이 뭐이리 긴지...
by 엘센 | 2008/06/08 17:26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이번 학기도 어느새...
오늘 숙제를 하면서 문득
오오~ 이제 디자인패턴 발표랑, 리눅스 과제랑 컴파일러 프로젝트만 끝나면 대충 마무리 되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거 끝나면 시험이잖아!
시험 끝나면 이번엔 또 디자인패턴 데모...

by 엘센 | 2008/05/28 02:48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인터넷에서 이야기의 왜곡이란...
http://rnarsis.egloos.com/3727601

인터넷에서 이야기가 변해가는 과정은 정말 재밌다. 아래의 내용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지만 대충 이야기가 변해가는 건 이런식이 아닐까 한다.

1단계 : 처음 학과동기인 A군(최초 정보제공자)에게 내가 이야기를 듣는다.
A군 : 내 여자친구가 초등학교 선생님이야(사실)
나 : 좋겠네.

2단계 : 내가 A군의 이야기를 다른 친구에게 한다.
나 : A군 여자친구가 초등학교에 다닌데(사실이지만 뭔가 모호한 문장이 되었다?)
B군 : 정말?

3단계 : B군이 또 다른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전한다.
B군 : A군 여자친구가 초등학생이래.
C군 : 뭐라고?

물론 재미를 위해서 과장을 섞었지만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파되면서 살이 붙다보면 A군의 귀에 그 이야기가 다시 돌아올 떄쯤에는
'너 초등학생이랑 원조교제하다 경찰서 갔다면서!'
라는 이야기가 되 있을지도 모른다.

뭐 하여간 요즘 최고의 화제인 변형 프리온 님은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200도, 300도, 600도를 넘어 1000도의 고열에서도 변성되지 않는 초특급 단백질님으로 재탄생하셨다.(600도 설이 상당히 많이 퍼졌기 때문에 600도 -> 1000도로 변하기는 힘들어보인다만...)


.... 역시 인터넷은 재밌다...
아니 인터넷이라기보다 그것이 소문의 본질인걸까?
ps. 나는 여기서 광우병의 위험성이라든지 프리온의 실제소독방법에 관한 것을 이야기 싶은 것은 아니다. 단지 정보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왜곡에 대해서 쓴 것뿐이니 지나친 확대해석은 사절.
by 엘센 | 2008/05/03 01:13 | 잡담 | 트랙백 | 핑백(2)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