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el pure」- 마리아 님께서 보고 계서 ~봄~ OP 음악


「pastel pure」

작사 : 今野緒雪
작곡편곡 : 片倉三起也
노래 : ALI PROJECT

朝もやの中
(아사모야노나카)
아침안개 속에
続く白い道
(츠즈쿠시로이미치)
이어진 새하얀 길
鳥のさえずり
(토리노사에즈리)
새들이 지저귐
挨拶かわしながら
(아이사츠카와시나가라)
인사를 나누며

時に雲が
(토키니쿠모가)
때때로 구름이
垂れ込めて
(타레코메테)
드리워져
日差し陰ろうども
(히자시카케로우토모)
햇살을 가린다 해도

背すじ伸ばして 歩く
(세스지노바시테 아루쿠)
허리를 펴고 걸어갈 거야
私は知ってるから
(와타시와시잇테루카라)
나는 알고 있으니까
重い雲の上は
(오모이쿠모노우에와)
두터운 구름위에는
青い空
(아오이소라)
푸른 하늘이 있다는 걸

夕べの鐘が
(유우베노카네가)
저녁 무렵의 종소리가
響く並木道
(히비쿠나미키미치)
울려 퍼지는 가로수길
手と手つないで
(테토테츠나이데)
서로 손을 잡고
小走り 日が暮れるよ
(코바시리 히가쿠레루요)
서둘러 걷는 동안 해가 기울어
夜のとばりが
(요루노토바리가)
밤의 장막이

追いついて
(오이츠이테)
쫓아와서
昼間(ひる)の夢をのむ
(히루노유메오노무)
한낮의 꿈을 먹고
急かさないで 時よ
(세카사나이데 토키요)
시간이여 서두르지 말아주길
私は信じている
(와타시와신지테이루)
나는 믿고 있으니
暗い夜空だから
(쿠라이요조라다카라)
깜깜한 밤하늘이기에
光る星
(히카루보시)
반짝이는 별이 있는 걸

道草をして行こう
(미치쿠사오시테유코오)
주변을 둘러보며 가자
ほら花が咲いている
(호라하나가사이테이루)
봐 꽃이 피어있어
立ち止まり見上げる
(타치토마리미아게루)
걸음을 멈추고 바라보는
青い空
(아오이소라)
푸르른 하늘

背すじ伸ばして 歩く
(세스지노바시테 아루쿠)
허리를 펴고 걸어갈 거야
私は知ってるから
(와타시와시잇테루가라)
나는 알고 있으니까
私たち見守る
(와타시다치미마모루)
우리들을 지켜보는
青い空
(아오이소라)
푸른 하늘이 있다는 걸



콘노 선생님의 코멘트

곡의 분위기 망가트리지 않고, 들을 때 이것은 [마리아 님께서 보고 계셔] 의 세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가사가 나오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며, 노래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곡에 가사를 붙이는 작업은 정말로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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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발매 pastel pure의 풀버전 가사입니다. 뭔가 번역해 놓고 보니 한 줄씩은 그다지 문제가 없는데 그냥 읽으니 어색하군요... 그냥 대충 보고 이런뜻이려니 하고 넘어가시길 -_-;;

TV size에서 雫라고 부르길래 雲라고 쓰고 しずく라고 읽는 것인가 했는데 원래 가사가 달랐었던 것 같군요. 가사의 내용상은 雲가 더 어울리는 듯 하네요.

유미역의 우에다 카나 씨의 낭독버젼도 들어있더군요. 뭐랄까... 신선하긴 한데... 음...

상단의 그림은 코발트지 2004년 8월호에 실린 pastel pure의 가사입니다.(아... 그런데 일본어 한자도 제대로된 크기로 나오게 하는 방법이 없나요?...)

엘센, http://www.elsen.xo.st

덧글

  • 리즈 2004/08/25 20:42 # 답글

    글꼴을 바꾸세요. 그보다 콘노 선생은 누구?
  • 엘센 2004/08/25 21:04 # 답글

    콘노 오유키 씨. 마리미테의 원작자.
  • chelsea 2004/08/25 23:06 # 답글

    전 크기가 다 제대로 나옵니다만...(이유가 뭘지는..;;;) 풀버전도 함 들어보고 싶군요.
  • 엘센 2004/08/25 23:22 # 답글

    아... arial로 폰트 바꿨습니다. ^^;;
  • 월령 2004/08/26 23:34 # 답글

    흐응~음미해야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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