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정녕 현실?? 이것이 현실이라면 SE같은 것은 배워서 다 똥통에 쳐넣었다는 건가?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들으니 느낌이 다르군요. 설령 과장이 많이 섞였다고해도 엄청나게 암울한 이야기군요. 아직 학생이라 현실은 어떤지 잘 알 수 없지만... 왠지 이런 글을 보니 기분이 다운...
Sikuru // 그렇군요. 제발 그렇지 않은 곳으로 가야할텐데요.
-A2- // 쉬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갈 길이 좀 평탄한 길이었으면 하는 소시민적인 바람이 있죠...
프리뱅 // 음... 하지만 저렇게 살바에는 안 버는 게 나을지도 모르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리즈 // 그러게 역시 우등생답게 공무원을 노리는 건가. 나같이 학점이 프롤한 자한테는 무리일지도. 공무원을 노리려면 군가산점 부활을 주장해야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