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암울의 극치
성적이 나왔습니다. 성적을 본 후의 감상은...

수치해석
음음... 별로 안한 것을 생각하면... 잘나왔네...
하지만 이러고보니 중간고사의 계산삽질과 기말고사의 엉뚱한 착각이 상당히 뼈아프군...

알고리즘
으음... 뭐 그래도... 공부하면서 느낀 좌절의 끝을 생각하면 방어성공인가.

인터넷커뮤니케이션
뭣땜에 이렇게 나온거지... 교양답지 않게 열심히했는데 좀 너무하네...

일본어독해연습
역시 OCU! 라지만... 조금만 틀려도 학점이 쑥떨어질 수 있는 늪을 무사히 넘어왔다는 느낌.

프로그래밍언어론
나름대로는 수업을 제일 열심히 들어다고 생각하는 과목...
성적도 그럭저럭 만족. 역시 중간고사가 뼈아팠다...

운영체제설계
!!!!!!
!!!!!!!!!
!!!!!!!!!!!!!!!!!

저 학점을 나타네는 글자의 왼쪽부분의 아름다운 곡선은!!!!!!!!!!!!
아니야! 이건 뭔가의 착오야! 프로젝트 점수도 잘받고 출석도 다하고 발표도했는데!
이럴 순 없다!
い… 異議あり!!

하여간 성적을 확인해봤습니다...
"어디서 점수가 많이 깎인거죠?"
"예... 프로젝트점수는 96점이네요. 그런데 시험점수가 안좋네요. 특히 중간고사가 40점 이네요."

"!!!!!!!!!!!!!!!!!!!!!!!!!!!!!!!!!!!!!!!!!!!!!!!!!!!!!!!!!!!!!!!!!!!!!!!!!!!!!!!!!!!!!!"

우어어어!!! 모두 부숴버리겠다!

ps. 아직도 납득이 안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못봤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역시 시험지를 직접보고 좌절해야 납득이 가려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엘센 | 2007/06/28 15:0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toybox.egloos.com/tb/32559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미티 at 2007/06/28 18:13
재수강 고고싱
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7/06/28 18:54
전 C만 받아도 감지덕지인데. 과연 엘센냥........
Commented by Lunatix at 2007/06/28 19:34
그래서 평점은 몇이나 나왔나
Commented by 리즈 at 2007/06/29 22:49
교양은 물어봤는가?
Commented by 엘센 at 2007/06/29 23:21
아미티 // 으음... 학년이 학년이다보니... 이제 재수강의 기회는 그다지... 아니 그보다 학점이 그렇게 여유있지 않아요.
스네이크 //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겠죠. :)
루낙 // 안타깝게 나왔지.
리즈 // 물어보긴 했는데 답변은 아직이군.
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7/07/03 08:01
실제로 그래요. OTL 저 학점 2점 초반임 (.....)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