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나왔습니다. 성적을 본 후의 감상은...
수치해석
음음... 별로 안한 것을 생각하면... 잘나왔네...
하지만 이러고보니 중간고사의 계산삽질과 기말고사의 엉뚱한 착각이 상당히 뼈아프군...
알고리즘
으음... 뭐 그래도... 공부하면서 느낀 좌절의 끝을 생각하면 방어성공인가.
인터넷커뮤니케이션
뭣땜에 이렇게 나온거지... 교양답지 않게 열심히했는데 좀 너무하네...
일본어독해연습역시 OCU! 라지만... 조금만 틀려도 학점이 쑥떨어질 수 있는 늪을 무사히 넘어왔다는 느낌.
프로그래밍언어론나름대로는 수업을 제일 열심히 들어다고 생각하는 과목...
성적도 그럭저럭 만족. 역시 중간고사가 뼈아팠다...
운영체제설계
!!!!!!
!!!!!!!!!
!!!!!!!!!!!!!!!!!
저 학점을 나타네는 글자의 왼쪽부분의 아름다운 곡선은!!!!!!!!!!!!
아니야! 이건 뭔가의 착오야! 프로젝트 점수도 잘받고 출석도 다하고 발표도했는데!
이럴 순 없다!
い… 異議あり!!
하여간 성적을 확인해봤습니다...
"어디서 점수가 많이 깎인거죠?"
"예... 프로젝트점수는 96점이네요. 그런데 시험점수가 안좋네요. 특히 중간고사가 40점 이네요."
"!!!!!!!!!!!!!!!!!!!!!!!!!!!!!!!!!!!!!!!!!!!!!!!!!!!!!!!!!!!!!!!!!!!!!!!!!!!!!!!!!!!!!!"
우어어어!!! 모두 부숴버리겠다!ps. 아직도 납득이 안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못봤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역시 시험지를 직접보고 좌절해야 납득이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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