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l作詞 · 作曲 麻枝准 編曲 ANANT-GARDE EYES
あたたかな手から生まれた(아타타카나테카라우마레타)
따듯한 손에서 태어난
心を持たない人形
(코코로오모타나이니인교오)
마음이 없는 인형
笑うことはなく(와라우코토와나쿠)
웃지도
話すこともない(하나스코토모나이)
말하지도 못해
いつか聞いてほしいこの思いも
(이츠카키이테호시이코노오모이모)
언젠가 들어줬으면 하는 이 마음도
言葉にはならないけど
(코토바니와나라나이케도)
말로 할 수는 없지만
力の限りを振り絞って(치카리노카기리오후리시보옷테)
온 힘을 다해
生きていくことを知るから
(이키테이쿠오시루카라)
살아가는 것을 알기에
人形はありがとういう言葉の意味を覚えた
(니인교오와아리가토오유우코토바노이미오오보에타)
인형은 고맙다는 말의 의미를 배웠어
でもまだ使うことも
(데모마다츠카우코토모)
하지만 아직 쓰는 일도
話すこともない
(하나스코토모나이)
말하는 일도 없지
いつか聞いてほしいこの思いも
(이츠카키이테호시이코노오모이모)
언젠가 들어줬으면 하는 이 마음도
言葉にはならないけど
(코토바니와나라나이케도)
말로 할 수는 없지만
力の限りを振り絞って
(치카리노카기리오후리시보옷테)
온 힘을 다해
ありがとう そう伝えていくから
(아리가토오 소오츠타에테이쿠카라)
고마워라고 할테니까
風が少しでてきて
(카제가스코시데테키테)
바람이 살짝 일어
僕の背を押すから
(보쿠노세오오스카라)
내 등을 밀기에
また旅の支度をすることにしたんだ
(마타타비노시타쿠오스루코토니시타은다)
다시 여행준비를 하기로 했어
いつか聞いてほしいこの思いも
(이츠카키이테호시이코노오모이모)
언젠가 들어줬으면 하는 이 마음도
言葉にはならないけど
(코토바니와나라나이케도)
말로 할 수는 없지만
力の限りを振り絞って
(치카리노카기리오후리시보옷테)
온 힘을 다해
泣いて叫んで伝えるから
(나이테사케은데츠타에루카라)
울고 소리쳐서 전할테니까
いつかゆけるなら遠い海へ
(이츠카유케루나라토오이우미에)
언젠가 살 수 있다면 저 먼 바다에
世界の果ての果てまで
(세카이노하테노하테마데)
세상의 끝의 끝까지
そんな場所に辿りつけたら
(소은나바쇼니타도리츠케타라)
그런 곳에 도착한다면
どんな気持ちになれるのかな
(도은나키모치니나레루노카나)
어떤 기분이 될까
『 엘센, http://www.else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