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SLINGER GIRL -IL TEATRINO- 11화 싹트는 감정 입니다.
슬슬 끝을 향해가고 있군요. 이번화는 오리지날 전개도 약간 있군요.
어떻게 이어갈지 궁금합니다만 클라이막스는 역시 그 장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그나저나 9시에만 일어나도 느긋하게 작업할텐데 10시 넘어서 이어나니
시간에 쫓기는군요. 다행히 오늘은 별로 조사할 것도 없어서 80분만에
뚝딱 찍어냈군요...(개인적으론 신기록인듯 합니다...)
자막자료실 바로가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