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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왔습니다...
다소 좌절스러웠지만 완벽한 절망은 아니라고 할까요...
뭐,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끝나니 후련하군요.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물론 시험이 끝나면 다음날에 바로 프로젝트 회의...

ps. 김밥준다고 들었는데 빵을주더군요... 배고파서 면접끝나고 하나 더...(쿨럭)
ps2. 기술면접 주제중 하나가 교수님이 숙제로 내준 거였는데... 마감이 다음주로 연장되서 대충 읽다 말아버린 것이 뻐아프군요. 다시 생각해보니 핵심적인 내용은 빼놓고 헛소리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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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엘센 | 2008/04/23 18:20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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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8/04/23 18:34
잘 되시겠죠. 기대를 가져 보세요
Commented by 月虎 at 2008/04/23 20:50
원코인성공을 외쳐봐라 맛
Commented by 아미티 at 2008/04/23 20:59
1년후의 저의 모습이.. 아아 상상하기 싫군요
Commented by 알케오니아 at 2008/04/23 21:14
잘 될 겁니다. 화이팅~
Commented by 務泠貨 at 2008/04/24 01:04
옷 홧팅!! 직장인이구나......
Commented by 리즈 at 2008/04/24 19:16
원코인 성공!
Commented by 엘센 at 2008/04/27 13:20
스네이크 // 원코인 성공!을 외치고 싶습니다.
月虎 // 안죽었다고 치고~ 를 연발한 후라면 가능할지도...
아미티 // 3학년이신가보군요.
알케오니아 // 고맙습니다.
務泠貨 // 아직 1년...도 안남았구나...
리즈 // 원코인 성공한건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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