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좌절스러웠지만 완벽한 절망은 아니라고 할까요...
뭐,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끝나니 후련하군요.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물론 시험이 끝나면 다음날에 바로 프로젝트 회의...
ps. 김밥준다고 들었는데 빵을주더군요... 배고파서 면접끝나고 하나 더...(쿨럭)
ps2. 기술면접 주제중 하나가 교수님이 숙제로 내준 거였는데... 마감이 다음주로 연장되서 대충 읽다 말아버린 것이 뻐아프군요. 다시 생각해보니 핵심적인 내용은 빼놓고 헛소리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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